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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   김학순
첨부된 파일   p032_f.jpg (120.4 KB), 다운로드: 16
제목   모로코의 노천 가죽염색 하는곳..
사진이나 그림을 클릭하면 실제 크기의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. ^^

태너리(tannery)라 불리는 가죽을 가공하는 곳

언제 여행이라는걸 하면 가 보고 싶은곳..
어쩌다 어느카페에 들렸다가 사진이 있길래 사진이라도 볼려고...
퍼 왔는데..출처를 남기러 갔더니 벌써 내려서..
(출처 찾았어요  .버트란트(Yann Arthus Bertrand)라는 사진작가의하늘에서 보이는 땅' 이라는제목으로 연 전시회 작품입니다)

참 멋있죠?
한장에 다 전체를 담느라 제대로 안 보이네요..
그래도 더블클릭하면 좀 크게 보여요..^^
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단식이던데..
부분 사진 스캔해서 올릴수 있으면 함 해 봐야지...

이 사진이 모로코의 페스인지는 아직 모르지만...
여행 할일이 생기면 꼭 가 보길 권합니다.
당나귀가 날라온 (길이 워낙 좁음) 동물 껍질을
중세시대와 별로 다를 것 없이 가공하고 염색하는곳으로
여러가지 염료가 담긴 진흙 벽돌로 된 구덩이들은
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면 그속에서 풍겨나오는 지독한
냄새에도 불구하고 물감을 짜 놓은 파렛트 처럼 예쁘다고 하더라구요...

[



  LuNa 모로코는 북아프리카에서도 맨꼭대기라 아프리카여행할 때도 못갔었는데,저 역동적이고 뭔가 들끓는 듯한 사진을 보니까 한번 가서 저 광경을 보고 싶은 욕망이 피어오르는데요.
허허.
선생님말대로 가히 냄새는 _멋질 것만 같네요.
2006/10/18 x  
  김학순 ㅎㅎ 그래도 한번 가 보고는 싶다오..
거기 가죽도 꽤 유명하던데..^^
2006/10/19    
  도루코 모로코의 페스입니다.... ^^
근데 이곳 냄새가 워낙 강해서.... 참기가 힘들죠..
냄새정도가 아니라 악취랍니다...
찾아가기도 워낙 힘들긴 했지만 인상적이었답니다....
2006/11/05 x  
  김학순 ㅎㅎ 그렇군요..오늘 사진의 출처도 찾아 왔어요..요즘은 출처가 없으며 안 되서요
여기 가죽이 염색은 하고 코팅이 안 된 양피들이 많은가 보더라구요
북아트 하는 분들도 이 쪽 가죽을 선호하죠..
2006/11/17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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